43 Inverness Street 보도자료
‘돌아가자, 장미여관으로’ 출품작가 이재우에 대한 마광수 교수의 에세이
2012년 02월 06일
“왜곡된 사물들 속에서 엿보이는 동심” 이재우의 그림들 속에는 동화가 있다. 그러나 아름답고 교훈적인 동화가 아니라 우리의 무의식 속에 담겨있는 동화다. 마치 그림 형제가 쓴 동화집의 원본을 보는 듯하다. 그림형제가 쓴 동화의 원본은 지금 아이들...
‘돌아가자, 장미여관으로’ 전시장에서 가진 마광수 교수의 강의 ‘LOVE IS TOUCH’
2012년 01월 25일
런던의 43 Inverness Street Gallery가 기획한 ‘돌아가자, 장미 여관으로’의 전시 이벤트로서 마광수 교수의 시낭송과 미니 강의가 1월 14일 토요일 한남동 ‘꿀’에서 열렸다. ‘LOVE IS TOUCH’ 라는 주제로 오후 2시부터...
‘돌아가자, 장미여관으로’ 드디어 오픈…색다른 오프닝 파티 ‘눈길’
2012년 01월 19일
런던에 있는 갤러리 43 Inverness Street 이 한국에서 기획한 첫 번째 전시 ‘돌아가자, 장미여관으로’가 1월 11일 오후 6시에 이태원의 꿀에서 오픈했다. 전형적인 White Cube 갤러리와는 다른 개념의 전시 공간인 ‘꿀’은 최...
‘돌아가자, 장미여관’전시 출품작 관련 Patricia Ellis의 에세이 ‘성적 욕구 발언의 어원학상 기원’
2012년 01월 09일
오는 2012.1.12~2012.2.10에 열리는 ‘돌아가자, 장미여관’전시와 관련하여 런던에서 아티스트, 작가, 큐레이터 로 활동하고 있는 Patricia Ellis의 에세이 ‘성적 욕구 발언의 어원학상 기원’ 내용이다. 섹스는 바보스럽다. ...
‘돌아가자, 장미여관’ 출품작 ‘RITES OF SPRING’에 관한 Marcus Verhagen의 에세이
2012년 01월 08일
전시회‘돌아가자, 장미 여관으로’ 의 출품작 Chad McCail의 작업 ‘Rites of Spring’(봄의 의식, 2011)에 대한 Marcus Verhagen의 에세이다. Marcus Verhagen은 런던에서 활동하는 미술 평론가, 미술사 학자...
런던의 43 Inverness Street Gallery가 서울에서 기획한 첫번째 전시 ‘돌아가자, 장미 여관으로’ 가 열린다
2012년 01월 02일
‘돌아가자, 장미 여관으로’는 런던의 43 Inverness Street Gallery가 서울에서 기획한 첫번째 전시이다. 마광수를 중심으로 Klega, 이재우, Chad McCail 등 국적과 세대가 다른 네명의 작가가 전시에 참여한다. 터부...
43 Inverness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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