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디오씨, 특허소송 변호사 등 해임

2020-03-04 10:00
  • 법원에 제출한 해임이유서

    법원에 제출한 해임이유서

  • 법원에 제출한 해임이유서

    법원에 제출한 해임이유서

  • 법원에 제출한 해임이유서

    법원에 제출한 해임이유서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3월 04일 -- 금융디오씨는 3일 원고 금융디오씨와 피고 하나은행과의 서울중앙지방법원 2019가합513377(손해배상(지))사건과 특허법원 2019허4154외3건(권리범위확인(특))사건에 원고 대리 변호사로 선임한 최신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최승재와 김영동특허법률사무소의 대표변리사 김영동에 대한 전격 해임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과 특허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금융디오씨는 최승재 변호사와 김영동 변리사를 해임하는 이유를 전국 특허지분권자 약 450여명에게 공시 내용을 공개한다. 공시 내용엔 최승재 변호사와 김영동 변리사는 원고 대리 변호사인데도 불구하고 피고에게 패소할 정도로 원고에게 불리한 준비서면을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하였다는 취지의 해임이유서 등이 담겨있다.

금융디오씨는 이 해임이유서를 전국 특허지분권자들이 볼 수 있도록 금융디오씨 홈페이지에 공시한다.

이번 변호사 해임으로 최승재 변호사와 김영동 변리사는 소송에서 전격 제외되며, 금융디오씨는 법률사무소 현율의 특허전문 최하나 변호사를 선임하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한 선임계와 보정한 준비서면 내용도 홈페이지에 공시한다.

위 사건은 2004년부터 원고가 보유한 원천발명 특허 4건을 2011년부터 하나은행이 원천특허를 도용하여 침해한 특허법 128조 제4항에 인해 금 12조3665억원중 일부 100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이나, 원고는 하나은행에 승소 시 특허지분권자의 배분 및 변호사비용을 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하여 전부 국가에 조건 없이 기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금융디오씨 개요

금융디오씨는 2009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데이터베이스 제작 제공 및 특허라이선스의 기술 지식재산권 전문회사이다. 금융기관 등의 사업 분야에서 세계 최초 주택담보대출 등 전자채권 계약문서를 인터넷을 이용하여 체결하고 저장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동 기술을 이용하는 회사는 국내은행, 보험기관, 금융기업인 코스콤 등이 있고, 특히 코스콤은 #메일을 연계해 금융기관의 전자문서(부동산 담보대출 계약문서 등)를 보관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앞으로 금융디오씨는 금융기관의 제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 핀테크 분야의 대표적인 사업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doc105
카페: http://cafe.naver.com/docfips

웹사이트: http://www.doc88.co.kr

언론 연락처

금융디오씨
성열오 대표
1577-1606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