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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해외 배포는 해외 홍보 서비스를 이용하여 의뢰할 수 있습니다.  해외 홍보 서비스란, 전세계의 대륙별, 산업별, 국가별로 고객이 희망하는 지역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결과 보고서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해외 홍보 서비스 의뢰는 배포할 보도자료와 배포할 국가/대륙 등 지역, 배포일정 등의 정보를 뉴스와이어 온라인 해외 홍보 견적 의뢰 또는 이메일로 제출해주시면 담당자가 확인하고 견적 및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해외 홍보 서비스 진행절차는 영문 보도자료 제출 후 견적서 작성, 요금 결제, 보도자료 검수 및 확정, 현지 언어로 번역 후 배포 진행합니다. 결과 보고서는 배포 후 7 영업일 이내에 이메일로 제공합니다. 국문 자료 제출 시에는 한영번역에 1~2영업일이 소요됩니다. 영문만 배포하는 국가인 경우, 배포 희망 1영업일 전에 최종 영문 보도자료를 제출하고 현지어 번역이 필요한 국가인 경우, 배포일 최소 3영업일 전 최종 영문 보도자료를 제출하면 됩니다.

배포 후 고객에게 제공하는 보도자료 배포 결과 보고서에는 뉴스클립과 전문게재 2종류의 기사 목록이 나와 있습니다.
뉴스클립은 언론사 기자가 직접 기사로 쓴 뉴스입니다.
뉴스와이어가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보내면 기자는 취재 편집해 자신의 이름으로 뉴스로 보도하는데 이런 기사들을 모아 놓은 것이 뉴스 클립입니다.
전문게재는 뉴스와이어와 제휴를 맺은 언론사 사이트에 뉴스와이어 보도자료가 전문 그대로 게재된 것을 말합니다.
전문게재는 자동적으로 노출되므로 기자가 직접 작성한 기사와 구분하기 위해 전문게재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뉴스 사이트 전문게재 미디어

뉴스와이어에 게재된 보도자료는 구글에서는 잘 검색되지만, 네이버와 다음에서는 제한적으로만 검색됩니다.
뉴스와이어는 네이버, 다음과 제휴한 약 1천개 언론사의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배포하므로 이 언론사가 기사화한 뉴스는 포털에서 뉴스로 노출되고 검색됩니다.
구글 검색
뉴스와이어 보도자료는 구글에서 뉴스와 웹문서, 이미지, 동영상으로 검색됩니다.
최근 몇년 간 모바일폰의 확장, 구글 검색 서비스의 점유율 증가로 뉴스 및 웹문서 검색에서 구글이 네이버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
뉴스와이어는 네이버와 검색제휴계약을 맺어 보도자료가 네이버에서 웹문서 또는 이미지로 검색됩니다.
네이버 뉴스에서는 뉴스 검색 후 바로 볼 수는 없으나, 검색결과 화면 상단의 고급검색에서 보도자료 유형을 선택하면 볼 수 있습니다.
다음 검색
뉴스와이어와 다음은 전송제휴계약을 맺어 보도자료가 다음으로 전송됩니다.
전송된 보도자료는 뉴스와이어 코너보도자료 코너에서 볼 수 있으며 뉴스로 검색되지는 않습니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의 중복 등을 방지하기 위해 회원이 소속 기업 정보를 직접 수정할 수 없고 뉴스와이어에 수정 신청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로그인 후 기업계정 홈에 접속한 뒤 기업 관리에서 기업정보 수정 버튼을 클릭하여 수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편집자는 신청 회원이 해당 기업의 직원인지 확인한 후 수정 요청한 기업 정보를 웹사이트에 반영합니다. 
다만 대행사 소속 회원은 고객사를 미리 등록해 놓고 고객사의 언론연락처는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언론연락처와 달리 고객사 언론연락처는 대행사가 각각 따로 입력할 수 있도록 DB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대행사 회원은 기업계정에서 고객사들을 미리 입력해야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추가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객사 관리 페이지에서 기업을 검색해 등록된 기업이 있으면 이 기업을 고객사로 추가만 하면 곧바로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사가 뉴스와이어에 등록돼 있지 않으면 고객사를 신규 등록해야 합니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의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해 신규 기업의 정보를 검증한 뒤 승인하고 알림 메일을 발송해 드립니다. 
신규 기업 승인이 늦어져 보도자료를 등록하지 못할 때에는 이메일 문의 또는 전화(02-737-3600)로 연락하면 빠르게 처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