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지구환경연구소 보도자료
삼성지구환경연구소, 기후변화 적응이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임을 제시
2012년 07월 23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소장 백재봉 전무)는 리우+20 회의 이후‘녹색경제’를 위한 산업계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세계자원연구소, 옥스팜 인터내셔널, UN환경계획 및 UN글로벌콤팩트가 공동으로 발간한 ‘Adapting for a Green Eco...
삼성지구환경연구소, 리우+20 회의의 의제인 녹색경제를 위한 기업의 3대 과제 제시
2012년 05월 31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소장 백재봉 전무)는 오는 6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세계 환경정상회의인 리우+20 회의에 즈음하여 회의의 의제 중 하나인 녹색경제와 관련하여‘리우+20 회의 : 기업 녹색경영에의 영향과 과제’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새로운 ‘녹색경제’ 체제에 대비하기 위한 기업의 3대 과...
삼성지구환경연구소 ‘생물다양성,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2012년 03월 19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소장 백재봉 전무)는 최근 부각되고 있는 생물다양성 이슈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과 국내외 정책동향 및 기업의 대응방안을 제시한 ‘2012년 제1회 삼성지구환경연구소 핫 리포트(동영상 및 책자)’를 발간하였다. 지난 1992년 리우...
2012 녹색경영 트렌드는 ‘Carbon-STOP!’
2012년 01월 04일
’12년 녹색경영의 트렌드는 ‘Carbon-STOP!’ 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지구환경연구소(소장 백재봉 전무)는 ‘삼성지구환경연구소 2012 전망’ 보고서에서 기업이 녹색경영을 추진하는데 있어 ’12년에 ...
삼성지구환경硏, “기후변화의 시대, 이제는 겨울호우도 대비해야”
2008년 12월 10일
겨울철에도 여름과 같은 호우가 올 수 있다! 최근 삼성지구환경연구소가 “기상이변, 한국은 괜찮은가? - 겨울호우에 대비하라!” 보고서에서 밝힌 이색적인 주장이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로 4계절이 불분명해지면서 겨울철(12~2월)에도 호우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소는 그 근거로 ▲ ...
삼성지구환경硏, “도시, 교통 관련 인프라 사업에 주목하라”
2008년 10월 20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 '기후변화시대, 도시·교통 인프라 비즈니스에 주목하라!’에서 향후 유망한 기후 비즈니스는 도시, 건설, 교통 등 인프라 분야에서 찾을 것을 주장했다. 연구소는 ▼ 온실가스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부문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상대적으로 감축노력이 미흡했고...
삼성지구환경연구소, “저탄소사회 달성한 국가가 세계경제 주도할 것”
2008년 07월 07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는 최근 발표한 '탄소배출 유료시대의 도전과 과제-이제는 「기후 Major League」로'보고서에서 기후변화가 가져오는 저탄소 패러다임은 지난 2세기 동안 인류 활동을 지배해 왔던 유럽의 기계문명과 미국의 전기문명에 비견될 정도로 우리 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칠 것이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 올 봄에 발생 가능한 4대 기상이변 제시
2008년 03월 16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는 최근 발표한 '올 봄 4대 기상이변, '황·무·집·꽃' - 전망과 대응방안' 보고서에서 올 봄 발생가능한 4대 기상이변으로 황사, 때이른 무더위,집중호우, 꽃샘추위를 제시하면서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을 강조했다. 황사는 서울 기준으로 연평균 발생일수가 197...
삼성지구환경연구소, BCP 관점의 자연재해 대응전략 필요성 제기
2007년 12월 11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는 최근 발표한 'Plan B(대안)를 준비하라! BCP 관점의 기업 자연재해 대응전략' 보고서에서 자연재해에 따른 기업 경영에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BCP(Business Continuity Plan, 사업계속계획 또는 업무연속성계획 ) 관점의 새로운 대응전략이 필요하다...
삼성지구환경硏, ‘이해관계자 중심의 CSR 전략’ 필요 주장
2007년 09월 18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所長 박종식)는 9월 18일 발표한 '고객보다 더 큰 고객 : 이해관계자' 보고서에서 이해관계자의 영향력이 강해지고 있다며, 이해관계자 중심의 CSR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전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기대가 커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더욱 요구되고 ...
삼성지구환경硏 ‘한국 기상이변 지수’ 개발 필요성 제기
2007년 08월 30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所長 박종식)는 최근 발표한 '이상한 여름, 통계로는 평년 수준?'보고서에서 (가칭)'한국 기상이변 지수(KOSWI : Korea Severe Weather Index)'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연구소가 이번 보고서를 쓰게 된 이유는 올 여름 날씨를 평년(1971~...
삼성지구환경연구소, 금융상품 CO2에 주목 필요성 강조
2007년 08월 06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소장 박종식)는 지난 8월3일 기후변화협약을「카본마켓」이라는 비지니스 관점에서 분석한 보고서 "지구온난화가 열어 가는 시장 - Carbon Market"을 발간하였다. 보고서는 「카본마켓」을 단일 협약으로 만들어진 역사상 최대 시장이라 주장하며, '12年까지 2兆달러 규모...
삼성지구환경硏, ‘REACH 시대, REACH 경영’ 보고서 발간
2007년 05월 31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所長 박종식)는 5월 30일 "REACH 시대, REACH 경영" 보고를 발간했다. REACH (EU 新화학물질관리제도)는 EU 지역으로 유입되는 화학물질과 제품에 포함된 화학물질의 등록 및 승인을 요구하는 규제로서 EU에서 1톤 이상 제조되거나 수입되는 화학물질은 반드시 등록...
삼성지구환경硏, 올해 우리나라가 대비해야 할 4대 기상재해로 기습 황사, 때이른 무더위, 집중호우, 강풍 제시
2007년 04월 01일
삼성지구환경연구소(所長 박종식)는 지난 3월 30일 발표한 보고서 ''07년 4대 기상이변 - 전망과 대응방안' 에서 올해 우리나라가 집중해서 대비해야 할 기상재해로 기습 황사, 때이른 무더위, 집중호우, 강풍을 들었다. 황사는 기관마다 그 전망이 엇갈리고 예측 자체도 쉽지 않은...
삼성지구환경硏, ‘날씨경영’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필요성 강조
2006년 08월 06일
최근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기업경영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한 ‘날씨’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경영에 접목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이색적인 보고서가 나왔다. 삼성지구환경연구소(所長 박종식)는 최근 발표한 ‘날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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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지구환경연구소
상장여부 : 비상장
본사 소재지 : 서울
업종: 에너지/환경-환경
웹사이트: http://www.greensamsung.com
기업 개요:
삼성지구환경연구소는 지난 1993년에 설립된 국내 산업계 최초의 환경안전전문 연구소로서 삼성의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 녹색경영을 전파하는 중추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