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nos Factory는 ‘나무를 심은 사람’이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문호 장 지오노의 성에서 빌려왔습니다. 황무지를 숲으로 만든 엘제아르 부피에의 인생을 통해 보여진 공동선을 위한 정신을 Gionos Factory가 이루어 갈 것입니다. 따라서 Gionos Factory는 모든 프로젝트 비용의 50%를 클라이언트 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게 됩니다. 기부된 금액은 매년 1회 국내 결손가정아동과 북한 어린이의 의약품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