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알 아트 컴퍼니>는 대표 배수경(연세대학교 및 동 대학원 졸) 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아르헨티나 탱고를 한국에 소개 및 보급이 주요 설립 목적이다. 주요활동은 2005년부터 매해 <서울 탱고페스티벌>이라는 국제 행사를 개최하여 아르헨티나 탱고 댄서를 초청하여 공연과 워크샵을 진행함으로써 탱고를 통해 국제간의 교류를 증진시키고 있고, <탱고 시더션>이라는 탱고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압구정에서 <땅게리아 델 부엔 아이레>이라는 탱고전용장을 운영하여 이를 중심으로 탱고의 국내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