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케어는 보나케어 USA의 한국지사로 미국 간호사 진출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한국에서 영주권을 받고 미국 병원에 계약을 체결시켜줌은 물론 어학원, 미국 이민 전문 법률회사인 시스킨드써서 블랜드와 계약을 체결해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7년 11월 27일을 시작으로 영국의 HCL과의 제휴를 통해 유럽, 호주, 뉴질랜드, 특히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두바이에 한국 간호사들이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제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보나케어는 매해 10위안에 드는 반스쥬이시외 뉴욕대병원, 시스터오브머시, 예일 대학교 부속병원인 세인트 라파엘, 세인트 조셉, 스위디시 등 미국 내 유수한 병원들의 헬스케어 시스템을 독점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