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는 전자저울을 중심으로 산업용, 상업용, 정밀계측 등 다양한 계량시스템의 토탈솔루션 및 계량표준을 선도해가는 대한민국 기업입니다. “We Weigh The World” 라는 슬로건으로 1983년 창업이래 중량감지 센서(스트레인게이지)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계량제품을 연구하고 생산하였으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국내 선두기업으로 성장하였을뿐만 아니라, 창업이래 3년 후 첫 수출을 시작으로 1989년 백만 불 수출 탑을 수여한 이래로 각국의 기술적 문화적 특성을 뛰어넘어 주요 계량규격을 획득하여 해외 13개의 지/법인, 전세계 120여 개국의 제품을 수출함으로써 해외에서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