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센터는 국내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2009년 9월 시작되어, 우수한 스타트업의 발굴과 개발자 네트워킹, 그리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추진하여 왔습니다. 출범 후 다섯 해를 맞이하는 앱센터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스타트업 위크엔드, 슈퍼앱 코리아, K-Hackathon, Kstartup, A-camp, B-camp 등이 있으며, 지금까지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이 1만여 명을 넘었고, 약 6백 개의 스타트업 팀이 구성되었으며, 50팀 이상이 이미 창업을 하였거나 준비중입니다. 앱센터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다양화 및 어플리케이션 융합에 따른 개발환경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위한 개방형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면서,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개발자 생태계 지원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