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블(Dable)은 2015년 설립된 인공지능(AI) 개인화 추천 기술 기반 애드테크 기업으로, '데이터(Data)로 할 수 있는(Able) 모든 것을 실현한다'는 목표로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현재 한국, 대만을 중심으로 전 세계 8개국, 3,000개 이상의 프리미엄 미디어사에 맞춤형 추천 솔루션을 공급하며, 월간 5억 명 이상의 이용자의 관심사에 최적화된 콘텐츠와 광고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콘텐츠 디스커버리 시장의 핵심 사업인 네이티브 애드 플랫폼 'DNA'와 앱 DSP '[wheres.ai](http://wheres.ai)(웨어즈 ai)'와 공연 및 전시 등 티켓 판매자를 위한 AI 기반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RMP) 'TicketBoost(티켓부스트)'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3개 프로덕트를 구축했다. 데이터를 활용한 차별화된 광고 기술력과 자체 AI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고객의 효율과 경험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