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도메인 전문 기업으로 시작한 넷피아(전신:IBI)는 1997년 한글인터넷주소를 개발 1999.9.1 상용화에 성공 하였고, 아시아인으로 인터넷 아버지 중 한 분인 전길남 박사의 지도로, 전 세계 95개국어 자국어 인터넷주소를 개발 보급하였다. 2005년에는 최초의 인터넷 아버지 프랑스의 Louis Pouzin을 다국어 이름 Evangelist(에반젤리스트)로 모시고, UN에 각국의 자국어 인터넷주소를 위한 New Project를 추진하였다. 하지만, 2024.8.5일 미국 연방법원에서 밝혀진 구글이 주소창 상표트래픽을 획득하는 TAC(트래픽 획득비용)로 연간$26B(약 36조원)을 지급한 것이 세상에 밝혀 지면서, 넷피아의 95개국 자국어 인터넷주소가 연간 36조원의 카르텔에 방해를 받았음이 입증이 되었다. 넷피아는 주소창 상표트래픽은 ‘디지털화된 재산’이 아닐 수 없음을 전세계에 캠페인하고 있다. **주소창 상표트래픽을 지키는 넷피아효과는 디지털 토지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