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시민연합은 1998년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으로 창립된 비영리 시민단체로, 2021년 미래차 시대와 탄소중립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의 명칭으로 개칭했다. 창립 이후 약 28년간 자동차 소비자 권익 보호와 안전한 정비문화, 친환경 운전, 노후차 배출가스 감축, 전기·수소차 보급 등 지속 가능한 자동차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운동과 정책 제안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푸른 하늘의 날’ 대통령표창을 받았으며, 임기상 대표는 제1기 대통령 직속 2050탄소중립위원회와 국무총리실 수소경제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