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이 그러하듯이, 문화예술은 만남과 교류를 통해 내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27년간 한국공연 ‘난타’, ‘점프’, ‘카르마’, ‘비밥(Chef!)’, ‘하이킥’, ‘코리안 드럼’ 등의 제작 및 해외 프로모션으로 한국문화 알리기에 앞장섰던 에이투비즈는 국내외 문화교류를 주도하는 문화예술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2007년 명품 퍼포먼스 ‘카르마’를 제작하여 전 세계 30여 개국에 고품격 한국문화를 선보이고, 이태리 토리노 동계올림픽 오프닝 공연 ‘카타클로’의 공동제작 등 공연기획 및 제작, 축제기획 및 운영, 공연장 컨설팅 및 운영대행등의 전문 인력들과 함께 더 큰 꿈을 키워가고 있다. 에이투비즈는 시티 오브 런던 페스티벌과 에든버러 어셈블리 코리안시즌, 애들레이드 코리안시즌의 한국 파트너이자, 서울아츠어워즈 in UK 주최사로써, 세계인들과의 국경없는 활발한 문화교류가 지속되길 희망하며 그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