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는 장애의 발생예방과 소외계층(장애인 등)의 권익보호 및 재활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83년 2월에 설립돼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각종 장애인 재활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사회복지 전문인력이 장애예방과 재활을 위한 사업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특히 1992년 9월부터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서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달서구장애인주간단기보호센터, 남산보호작업장, 중구자원봉사센터, 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 달서구월배노인복지센터, 대구장애인재활지원센터, 대구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남구최중증발달장애인통합돌봄센터, 달성최중증발달장애인통합돌봄센터를 운영해 지역주민의 당면문제와 복지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복지서비스를 병행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