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예감은 예술 감성교육을 주요 콘텐츠로 하는 사업을 2022년부터 시작했다. '그림과 글이 만나는 예술수업'은 초중고 학교는 물론 교육청의 교사 연수, 기업의 예술감성, 치유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고, 도서관 등에서도 새로운 예술 향유 방법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일본, 미국, 유럽 등의 미술관과 도서관을 여행하는 예술문학 기행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인생은 예술처럼, 일상은 여행처럼. 일상은 놀이처럼, 인생은 축제처럼.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새로운 세계를 꿈꾸며 대한민국 No.1 문화예술 플랫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