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소프트는 2020년 4월 설립된 AI 개인정보 비식별화 전문 기업이다. 영상, 사진, 문서 속 얼굴과 차량 번호판 등 개인정보를 AI가 자동으로 인식해 모자이크(블러) 처리하는 ‘블러미(BlurMe)’를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두 가지 형태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미국 500여 개 학군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200개 역사 등 국내외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2026년 7월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됐다. 사내 연구 조직 ‘블러미 개인정보호연구소(BlurMe Privacy Lab)’를 통해 디지털 환경의 개인정보보호 실태 분석과 인식 개선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본사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있다. 웹사이트: https://blur.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