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아뜨르 다락은 공연장과 갤러리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2011년 7월 도심 속 광장(인천 신포동 중심)에 위치한 장점에 힘입어 ‘문화예술을 일상속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첫출발을 했다. 100석 규모의 객석을 갖춘 소극장과 미술전시를 위한 갤러리를 갖추고 있는 떼아뜨르 다락은 연극 공연뿐만 아니라 영상, 미술, 무용, 음악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예술을 만나는 공간이다. 때로는 각자의 모습으로 때로는 경계를 넘나들며 떼아뜨르 다락은 지극히 일상적인 모습으로 문화를 공유하고 나누는 공간이다. 한메산 작가와의 협업으로 최근 공연한 ‘붕어빵’과 ‘TO 시은’이 호평을 받음으로써 공연기획은 물론 점차 사업영역을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