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사는 해외직구 플랫폼 ‘바로사’를 운영하는 커머스 테크 기업이다. 바로사는 타오바오, 아마존 등 해외 쇼핑몰의 상품을 국내 쇼핑몰처럼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해외직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복잡한 해외 상품 검색과 구매 과정을 간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LLM 기반 AI 쇼핑 에이전트를 도입해 한국어 대화만으로 해외 상품을 검색·추천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향후 1688·웨이디엔 등 주요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AI 쇼핑 서비스를 확대해 글로벌 AI 커머스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