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클랩은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한 팀으로 일하는 세상을 만드는 AI 기업이다. AI Agent OS '스프린터블(Sprintable)'은 '위임-보고-승인-실행'을 하나의 흐름으로 구조화하고 사람의 최종 승인을 보장하며 AI 에이전트와의 협업을 지원하며, 이커머스 순이익 자동화 SaaS '장사왕(Sellerking)'은 온라인 셀러가 매출·정산을 한눈에 관리하고 상품별 순이익을 정확히 파악하도록 돕는다. 빅데이터·시각화·풀스택 개발·UI/UX·마케팅 전문가로 구성된 팀은 10년 넘게 호흡을 맞춰 왔으며, 관련 특허와 벤처기업 인증을 기반으로 누구나 AI 에이전트와 협업하는 일의 방식을 대중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