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인터내셔날에서 2021년 분사한 크리에이션엘(대표 조광훈)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이다.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해 설립된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로,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가죽 제품과 패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태진문화재단을 설립·후원하고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다양한 전시,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