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트릭스는 피부 임상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사람들이 자신의 피부를 정확히 이해해 신뢰할 수 있는 진료로 이어지도록 돕는 피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2025년 7월 현직 의사가 설립했으며, 서울아산병원에서 시작된 임상사진 관리 시스템을 의료 데이터 인프라로 발전시켜 왔다. 현재 병원의 피부 임상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진료에 활용하는 'CLIMS'와, 사용자가 자신의 피부를 직접 기록하고 이해할 수 있는 서비스 'PIV(피브)'를 운영하고 있다. 피부 고민을 느끼는 순간부터 진료까지의 모든 과정이 더 이해 가능하고, 기록되며,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 도전! K-스타트업’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26년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