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독서로 나는 내 운명을 바꾸었다. 책 출간을 통해 내 삶도 정리되었다. 먼 나라를 여행하면서 출판 사업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인간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내기로 결심했다. 약자들의 삶을 돌보고,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운명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출간하고, 그런 마인드를 가진 작가들을 발굴하고자 한다. 모든 인간은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그런 세상을 꿈꾸며 나는 '해와 체가 꿈꾸는 세상'이라는 출판 사업을 시작했다. '해와 체가 꿈꾸는 세상'은 그렇게 설립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