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브릭스(MVRIX)는 2021년에 설립된 첨단 바이오 기업으로, 단백질 공학을 기반으로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및 플랫폼을 연구 개발한다. 핵심 기술인 '내비바디(Navibody)'는 항체와 지질나노입자(LNP)를 결합한 표적 지향형 mRNA 전달 플랫폼으로, 수억 원에 달하는 고비용과 복잡한 제조 공정이라는 기존 세포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환자 체내에서 직접 CAR-T를 생성하는 '인비보(in vivo) CAR-T'의 현실화를 목표로 한다. 이외에도 빠르고 안전하게 엔지니어링 가능한 재조합 보툴리눔 톡신(MBT-002)을 보유하고 있다. 엠브릭스는 유전자 치료제용 전달 플랫폼의 미국 특허 등록 및 중소벤처기업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선정으로 독자적인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혁신적인 치료 솔루션 개발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