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초저온용기(주)는 1986년 창립 이래 약 40년간 극저온 장비 전문기업으로서 대한민국 산업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Taylor-Wharton 한국 독점 파트너로 20만 대 이상의 액화가스 저장용기를 공급했으며, 액화수소 벌크탱크 15기를 국내 최초 도입·설치한 수소경제의 선도기업이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Luxfer 초고순도가스 실린더를 삼성전자에 직접 공급하고 있으며, 바이오 분야에서는 IC Biomedical 공식 파트너로서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주요 제약사·병원에 극저온 냉동고 및 턴키 바이오뱅킹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 밖에 의료용가스 실린더, 가스엔지니어링, 진공단열배관까지 — 극저온과 가스가 필요한 모든 영역에서 설계·공급·유지보수를 일원화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