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e는 임정주 공예 작가가 제품 디렉터로서 총괄하며, 아티스트의 철학과 하입을 담은 하이엔드 풀메탈 카드를 제작하는 아티스트 에디션 레이블이다. 동시에 아티스트의 철학과 하입을 담은 하이엔드 풀메탈 카드를 실제로 사용 가능한 금융 카드로 제작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우리는 ‘작은 것이 차이를 만든다(Small things make the difference)’는 일념 아래 너무 자주 써서 무뎌진 일상의 물건 속에서 다시 봐야 할 기준을 찾아낸다. 표면의 밀도, 빛을 받는 방식, 손끝에 닿는 감각 — 아주 작은 디테일을 만들어내기 위한 craftsmanship을 통해 브랜드의 높은 기준(Apex Quality)을 증명한다. 단순하게 우리는 하루에 수십 번 손에 닿는 카드를, 누구나 한 번쯤 멈추고 바라보게 되는 오브제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