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여사들은 '일의 구조'를 만듭니다. 작은 팀의 '일하는 방식과 기준'을 다시 세웁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10인 미만의 작은 규모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작을수록 업무 방식은 더 주먹구구식이 되기 쉽습니다. 결국 대표 혼자 모든 걸 감당하고, 핵심 인력은 번아웃됩니다. 공여사들은 이러한 현실의 '문제인식'에서 출발했습니다. 작은 팀의 강점은 살리고, 비효율은 줄이는 구조. 현장에서 부딪히며 검증한 방식으로, 작은 팀의 일하는 기준을 새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