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에너지㈜(코스닥, 대표이사 서종현)는 2000년 설립된 종합 신재생에너지 기업으로, 풍력·태양광·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분야의 개발, EPC(설계·조달·시공), O&M(운영·유지관리), 자산운용을 아우르는 풀 밸류체인을 갖추고 있다. 2022년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이후 김천풍력, 곡성그린풍력 등 대규모 풍력 EPC·O&M 사업과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잇따라 수주하며 성장을 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정부 ESS중앙계약시장 사업 수주를 통해 대용량 BESS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풍력·태양광 등 8개 발전소(278MW)를 운영 중이며, 개발 파이프라인은 약 1,500MW 규모에 달한다. 2026년 제3회 한국 풍력의 날에서 기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업계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