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크는 2020년 설립된 AI 스타트업으로, AI 모션 캡처 기반 3D 애니메이션 제작 툴 'Plask'와 병원용 AI CRM 서비스 '레이니(Laney)'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한 AI 기술력을 의료 영역으로 확장하며, 미용·피부 개원가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의료 AI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있다. 회사는 2022년 포브스 아시아 '주목할 100대 기업(100 to Watch)'에 선정된 데 이어, 2023년에는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AI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