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그룹은 1966년 풍우실업으로 출발한 60년 전통의 제조 기업으로, 조명 기술과 바이오·헬스케어 두 축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국내 최초 '장수램프' 개발, 글로벌 CCFL 출하량 1위 달성 등 광원·디스플레이 분야를 선도해왔으며, 2019년부터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으로 확장해 현재 우리엔터프라이즈, 우리바이오, 우리이앤엘하루틴, 우리그린사이언스, 뉴옵틱스 등 계열사를 통해 빛과 건강이라는 삶의 근본적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