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레이블은 2021년 설립돼 ‘내 반려동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기업명은 어린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나는 모양을 뜻하는 순우리말 ‘도담도담’에서 유래했으며,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반려동물과 그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 도담레이블은 2022년부터 윌더독(Wilderdog)과 칠리독(Chillidog)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해왔다. 2026년 6월에는 5년간의 노하우를 집약해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한 첫 자체 브랜드 실리밥(SILLYBOB, 강아지·고양이 공용 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도담레이블은 단순한 유통사를 넘어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매월 수익금의 일부를 동물 구조와 복지 연구를 위해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