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식탁은 사람·자연·지역에 이로운 식문화 확산을 사명으로 하는 식문화 교육·콘텐츠 전문 사단법인으로, 2017년 '슬로푸드문화원'이라는 이름으로 서울에서 설립되어 2022년 현재의 브랜드명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으며, 2025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하고 2026년 공익법인으로 지정되었다. 즐거움·다양성·연결을 핵심 가치로 삼아,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식생활교육기관이자 서울시 지정 식생활교육지원센터로서 발효·자연식·로컬 미식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식문화복합공간 운영(맛동·상생상회·내일의식탁 캠퍼스), 참발효어워즈 개최, 로컬 미식관광 프로그램 기획 등 다양한 공익 목적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서울을 거점으로 전국 지역 생산자 및 지자체와 활발히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