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시장연구소는 2020년 9월 설립된 조경수 전문 기업으로, 전북 정읍에 본사를 두고 있다. 조경 수목 농사와 유통 분야에서 30년 가까운 현장 경험을 보유한 김명성 대표와 그의 아들 김태양 대표가 공동으로 이끄는 가족 기업으로, 유튜브 채널 ‘나무시장연구소’(구독자 5.88만 명, 누적 조회수 2,200만 회)를 기반으로 조경수 교육, 현장 컨설팅, 농원 조성, 수목 식재 및 납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력농가 공동농업 구조를 통해 전국 130,000평, 27,000주 규모의 조경수 공급망을 운영하며, 삼성 에버랜드·그린파크·세영조경 등 대형 조경 업체와 거래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에 선발되어 공동농업 운영·관리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진행 중이며, 조경수 유통 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공급망 표준화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