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메이사(Meissa)는 드론과 위성 영상을 결합해 현실 공간을 디지털로 재구현하는 공간 AI(Spatial AI) 전문 기업이다. 2017년 설립 이후 데이터 수집부터 인식·판단·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현해, 다양한 산업의 최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자체 3D 복원 엔진과 영상분석 AI를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건설 현장을 위한 구독형 SaaS '메이사 플랫폼'은 토공량 산출과 공정·안전 관리를 지원하며 국내 주요 건설사 다수 현장에 도입돼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골프장 관리 플랫폼 '메이사 그린'은 코스와 잔디 상태를 정밀 진단한다. 국방·공공 영역에서는 위성·항공 영상 기반의 광역 공간정보 솔루션 '메이사 플래닛'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누적 3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주요 주주이자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