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에이전트는 1998년에 설립된 일본의 대표적인 인터넷 기업으로, 도쿄 시부야에 본사를 두고 있다. ‘21세기를 대표하는 회사를 만든다’는 비전 아래 미디어&IP, 인터넷 광고, 게임, 투자육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동영상 서비스 ABEMA를 중심으로 한 미디어 사업과 일본 내 강점을 가진 인터넷 광고 사업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콘텐츠와 마케팅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변화가 빠른 인터넷 산업에서 기술력, 창의성, 데이터 활용 역량을 결합해 다양한 서비스와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