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 없는 개발, 액션의 새 시대’ 대학생들이 모여 시작된 메이플라이는 진짜 게임을 개발하겠다는 신념으로 2023년 첫 작품인 ‘레버넌트’를 출시 후, 현재는 후속작인 “프로젝트 레버넌트”를 개발하고 있다. 메이플라이는 모든 순간 “타협 없는 개발”을 통해, Steam에서 전작 “레버넌트”의 무료 버전이 약 7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2024년 2월에 개인 사업자로 창업을 시작. 후속작인 “프로젝트 레버넌트”의 개발을 착수하여 2025년의 한국콘텐츠진흥원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에서 개인사업자 부문 1위를 차지한 바가 있다. 2024년 창업으로 시작된 메이플라이의 핵심 구성원 3인을 기준으로, 현재는 무려 평균 인원 9명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다른 기업과는 다른 압도적인 퀄리티 추구와 인원 투입을 통해 “프로젝트 레버넌트”의 성공 과정을, “액션의 새 시대”를 보여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