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비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음악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뮤직테크 스타트업이다. 뮤직 엔터테인먼트 솔루션 '플램', 콘텐츠 MD 솔루션 '오브젬'을 운영 및 개발하고 있는 3천개 이상의 음악 IP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뮤직 레이블 '컬러톤즈'를 운영한다. 최근 다양한 음악 엔터테인먼트 기업들과 함께 AI 기반의 신규 프로젝트를 협업하여 진행하고 있다. 나이비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음악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뮤직테크 스타트업이다.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3천여 개의 음악 IP를 기반으로 그 가치를 높이는 기술과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 뮤직 엔터테인먼트 솔루션 '플램', K-pop 앨범·MD에 콘텐츠를 결합한 콘텐츠 솔루션 '오브젬', 음악 레이블 '컬러톤즈'를 운영한다. 최근에는 음악 엔터테인먼트 기업들과 함께 음악·IP·팬 데이터 자산에 AI 기술을 접목한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