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강길은 여주에 흐르는 남하강 구간을 여강이라고 부르며 여강을 따라 여주의 역사, 문화, 생태, 마을을 만나며 걷는 트레킹 코스다. 2004년부터 여주 여강(남한강)을 걸어서 여행하는 장거리 도보여행길 ‘여강길’을 만들고 운영하는 만든 비영리 조직으로 강의 역사와 문화, 생태의 중요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수질보전과 생태보전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인간과 자연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사회적 갈등을 전환하여 주민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