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CNTO, China National Tourism Office Seoul)는 중국 관광 전반의 진흥을 도모하고자 2002년 4월 서울에 설립된 중국문화관광부 산하 기관으로서, 한국 내의 각종 중국관광홍보/PR활동을 통해 최신 여행소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본 기관은 2002년 설립 이후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으로 운영되었으며, 2018년 중국 문화부와 관광국 통합 이후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 내에서 편의상 ‘중국관광청’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일부 매체에서 ‘주서울중국관광사무소’로도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