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백은 중앙대학교 국악관현악과 및 동 대학원 한국음악과를 졸업한 소금 연주자다. 국가무형유산 대금산조 이수자이며, 현재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수석으로 재직하면서 동국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관악제와 제주 국제 관악제 등 관악 축제에서 협연했고,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와 협연, 미국 버지니아 국제군악페스티벌 초청 연주, 송정미 카네기홀 콘서트 참여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4년 을 시작으로 소금의 레퍼토리를 넓히는 작업을 이어 오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그 두 번째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