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협동조합 마당은 문화와 예술로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고 공동체가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설립됐고, 지역의 로컬 스토리를 다양한 예술장르로 만들어내고자 한다. 열린마당에서의 문화예술을 창조해가며 다채로운 공연활동을 펼쳐 사회에 쉼을 주고 모든 세대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브리지가 돼줄 것이다. 조합의 모태이자 출발은 마을극단으로, 2014년 모임을 시작으로 해마다 창작공연을 선보이며 활동을 지속해 왔다. 2022년부터는 놀이교육모임 부메랑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장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문화예술협동조합 마당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창조하는 문화예술을 만들어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