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45번길 12 (삼평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6층 12호실
다이빙스튜디오는 ‘가능성 앞에서 망설이지 않고 뛰어든다’는 의미를 담아 2025년 9월 설립된 PC·패키지 게임 개발사다. 게임을 단순한 오락 상품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시대와 사회, 개인의 선택을 고민하는 문화예술 콘텐츠로 바라본다. 한국적 소재와 보편적 게임성을 결합해 글로벌 STEAM 시장의 고관여 코어 게이머에게 도달하는 인디게임 IP를 개발한다. ‘그날의 신문’으로 텀블벅 펀딩 329% 달성, BIC 2025 라이징스타·내러티브 부문 노미네이트, 한국콘텐츠진홍원 인디게임개발지원(예비장업) 우수사업 선정 등 시장성과 기획력을 검증받았다. 코어 게이머 출신 개발진과 상업 웹소설 작가, 고효율 아트 파이프라인을 결합한 6인 팀으로 글로벌 PC/콘솔 전문 스튜디오로 도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