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는 사업자를 위한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이다. 2017년 세무법인 혜움의 사내 IT 연구소로 출발해 2026년 5월 사명을 알프레드로 변경했다. 지난 10년간 120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5000만 건 이상의 세무·상담 데이터를 축적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경리·세무·급여 등 사업자의 백오피스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를 개발하고 있다.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초격차 스타트업에 선정됐고, 2026년 2월에는 중기부가 주관한 'OpenData X AI 챌린지'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부문에서 우승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 스톤브릿지벤처스, IBK기업은행, 쿼드벤처스, 키움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누적 21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알프레드는 소상공인이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