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우산을 책임우산으로 바꾼 IoT 기반 양우산 공유플랫폼, 위브렐라(WEbrella) 위브렐라는 ‘양심우산’의 낮은 회수율과 관리 문제를 모바일 앱과 IoT 스마트 잠금장치로 해결한다. 비에는 우산으로, 폭염에는 양산으로 활용하며, 3종의 스마트 대여기(Stay·Standard·Mini)와 일반·새활용 우산으로 순환경제를 구현한다.서초·대전·인천·화성 등 전국 140개 이상의 운영거점을 확보하여 98.6%의 회수율을 기록했다. 위브렐라는 공공기관부터 기업·학교까지 ‘책임우산’을 확산해 비와 폭염에 대응하는 도시의 필수 생활 인프라를 만들어간다. 필요한 순간의 편리함을 다음 사람에게 이어주는 공유로 시민의 일상을 지키고 자원이 순환하는 도시를 실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