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트플러스는 강원 춘천에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관세사 사무소를 위한 통관 업무 자동화 서비스 '커스텀메이트(custommate.co.kr)'를 개발·운영합니다. 커스텀메이트는 인보이스, 패킹리스트, B/L 등 수입통관 서류를 올리면 AI가 내용을 읽어 품목과 금액을 추출하고, HS코드 후보를 근거와 함께 제시하며, 환율·운임·FTA 세율을 반영한 과세가격과 예상 세액을 계산해 수입신고서 초안까지 자동으로 작성합니다. 검토를 마친 신고서는 관세사 PC의 전송 프로그램을 통해 유니패스로 바로 신고할 수 있어 파일을 따로 내려받거나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서류를 읽고 계산하고 초안을 쓰는 반복 작업은 시스템이 맡고, 최종 확인과 신고 책임은 관세사가 지는 구조를 원칙으로 합니다. 도입 비용 없이 실제 통관 건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며, 사무소별 온라인 시연을 통해 각 사무소의 업무 방식에 맞는지 먼저 확인한 뒤 도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