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설립된 한국지반연구소는 AI와 지반공학을 융합해 공공 재난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이다. 물리법칙과 딥러닝을 결합한 물리정보신경망(PINN) 지반 예측 기술로 핵심 특허를 확보하는 등 총 15건의 특허와 49건의 SW 저작권으로 독보적인 R&D 역량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는 기상 자료와 AI 점검 기능이 통합된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지자체에 보급해, 지속 가능한 국토 안전과 선제적인 재난 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