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마켓은 2011년 설립된 국내 1세대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업계 최초로 안전결제를 도입하고 100% 비대면 거래로 전환하며 안전한 중고거래의 기준을 만들어 왔다. 누적 다운로드는 800만 건, 월간 누적 이용자는 590만 명이며, 최근 90일 활성 이용자는 약 1832만 명에 이른다. 서울에 본사를 둔 헬로마켓은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참여형 문화 플랫폼 쇼플러스엑스(ShowPlusX)에 인수되어 ‘쇼플러스엑스 코리아’로 사명을 바꿀 예정이며, 15년간 검증된 결제·회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음악·퍼포먼스 경연 등 참여형 문화 서비스와 여행·공연예술, 글로벌 문화사업으로 영역을 넓혀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