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일대에서 탄생한 WIM-Z(Watchful Intelligent Mobile Zen)는 반려견 훈련과 행동 교정을 위한 자율형 온디바이스 AI 로봇으로, 반려견을 일상적으로 집에 혼자 두는 약 6,500만 미국 가구를 위해 개발됐다. 골드만삭스와 미국 연방준비제도 출신이자 하드웨어·머신러닝·펌웨어·앱을 혼자 개발한 풀스택 기술 창업자 모건 힐이 설립했으며, 델라웨어주 법인(C-Corp)으로 뉴욕 대도시권에 본사를 두고 있다. 모건 힐은 울산의 현대 엔지니어 가족의 사위이기도 하다. 2026년 4월 가특허(provisional patent)를 출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