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틀은 2026년 출범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본사는 대전광역시 서구 둔지로 60에 있다. AI 서비스, 협업 시스템, 개발자 도구를 주요 사업 분야로 삼고 있으며, 대표 브랜드와 프로젝트로 AI 작업 공간 ‘마디(Madi)’, 협업 운영 시스템 ‘모조리’, 공간 컴퓨팅 프로젝트 ‘셈틀 스페이스’, 한글 프로그래밍 언어 ‘훈민정음’이 있다. 개발·기획·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이 함께하는 소규모 조직으로, ‘셈의 틀을 깨다’라는 비전 아래 새로운 기술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만드는 것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