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백양제일내과의원은 1987년 부산진구에서 '고병구내과의원'으로 개원한 이래, 약 40년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켜온 전통 있는 의료기관입니다. 현재 백양메디컬센터로 확장 이전해 대학병원급 최첨단 장비를 갖춘 소화기 내시경센터 및 종합 건강검진센터를 구축했습니다. 현재 내과 전문의 4명(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 3명), 가정의학과 전문의 1명, 영상의학과 전문의 1명 등 총 6인의 분야별 전문의 협진 체계를 통해 진료 및 5대암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