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우스(JENNYHOUSE)는 2002년 서울 청담동에서 시작한 프레스티지 헤어·메이크업 살롱이다. 24년간 1,200여 명의 셀러브리티 헤어·메이크업을 맡아 왔으며, 서울패션위크 파트너(2023~2025)와 파리·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참여 등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K-뷰티를 알려 왔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70인 이상의 살롱 아티스트가 개발 과정에 함께하는 홈 살롱 브랜드로, 셀프 염색약 '프리미엄 헤어컬러'와 손상모 케어 '살롱테라피'를 비롯해 두피 케어·스타일링·헤어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해외에서는 미국·유럽·아시아 등 20여 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한다.